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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헤럴드경제의 은퇴 앞둔 50대가 1억원으로 월 100만원의 현금흐름을 만들고자 했을 때 증권사별 포트폴리오가 담겨 있는 기사를 가져와봤어요. 기사 링크와 기사 요약내용, 그리고 기사에서 소개된 포트폴리오대로 투자했을 때의 예상 배당금도 직접 계산해서 추가하였으니 꼭 끝까지 읽어보시길 바래요.

 


 

■ 오늘의 기사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58951?ref=naver

 

은퇴 앞둔 50대, 1억으로 월 100만원 현금 흐름 어떻게 짤까? [노후(NO後) 준비, 지금부터]

[헤럴드경제=유동현 기자] #. 50대 직장인 김모씨는 은퇴 후 현금 흐름 어떻게 만들어야할지 고민이다. 퇴직금으로 1억원 좀 넘는 돈을 받게 되는데, 매달 100만원씩 꺼내

biz.heraldcorp.com

 

■ 기사 요약 

 

50대 은퇴 예정자의 퇴직금 운용 딜레마와 해법

 

현실적 고민: 퇴직금 1억원으로 월 100만원 현금흐름 만들기

50대 직장인 김씨는 은퇴 후 현금 흐름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고민 중이다. 퇴직금으로 1억원을 받게 되지만, 매달 100만원씩 사용하면 8년 후 고갈되기 때문이다. 김씨는 국민연금 월 수령액 100만원에 추가로 100만원이 필요하다고 계산했는데, 이를 위해서는 퇴직금의 목표 연 수익률이 12%여야 한다.

 

전문가 제안: 커버드콜 ETF 중심 포트폴리오

전문가들은 김씨의 목표 달성을 위해 커버드콜 ETF 중심 포트폴리오를 제안한다. 커버드콜은 주식을 보유하면서 콜옵션을 매도해 옵션 프리미엄을 얻는 전략으로, 높은 분배금을 제공하지만 상승장에서는 수익이 제한되고 하락장에서는 원금 손실 위험이 있다.

 

자산운용사별 구체적 포트폴리오 제안

 

삼성자산운용 김도형 본부장:

  •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20%)
  • Kodex 금융고배당TOP10타겟위클리커버드콜(20%)
  •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20%)
  • Kodex 미국30년국채타겟커버드콜(30%)
  • 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10%)

미래에셋 홍준영 본부장:

  • TIGER 미국 AI빅테크10 타겟데일리커버드콜(20%)
  • TIGER 미국 S&P500 타겟데일리커버드콜(20%)
  •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타겟데일리커버드콜(15%)
  • TIGER 미국 30년국채커버드콜액티브(15%)
  •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15%)
  •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15%)

KB자산운용 김석진 팀장:

  • RISE미국테크100데일리고정커버드콜(90%)
  • RISE 머니마켓액티브(10%)

한화자산운용 윤준길 팀장:

  • PLUS 고배당주(40%)
  • PLUS 고배당주위클리커버드콜(30%)
  • PLUS 고배당주위클리고정커버드콜(30%)

 

■ 전문가 제시 포트폴리오의 예상 현금흐름 

위에서 증권사별로 전문가들이 제시한 포트폴리오 대로 투자했을 때 예상되는 월 현금흐름을 계산해봤어요.

 

KB 포트폴리오가 연 1841만원, 월 153만원으로 가장 많은 현금 확보가 가능하고, 한화가 연 1165만원, 월 97만원으로 가장 적은 현금 흐름을 발생시키는 걸로 예상돼요. 대부분의 종목이 커버드콜이라 배당소득세는 거의 없는 종목들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

 

포트폴리오 특징을 살펴보면,

삼성이 국내증시, 국내고배당, 미국배당, 미국채, 국내리츠로 고르게 자산 배분이 되어 있고,

미래는 미국빅테크10, S&P500, 미국배당, 미국채, 국내주식, 국내리츠로 자산 배분은 되어 있지만, 미국에 집중된 편이고,

KB는 나스닥 90%로 집중되어 있지만 유일하게 현금 10%를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고 있고,

한화는 국내주식 100%로 몰빵되어 있어요.

 

 

■ 결론 

투자에 정답은 없어요. 본인이 처한 상황에 맞게 위험과 안정의 균형을 맞추는 투자가 필요하죠. 위의 포트폴리오는 각 증권사별로 자신들이 출시한 종목만으로 포트폴리오가 구성되어 있지만, 투자자 입장에서는 증권사별 조합도 가능하고, 목적에 맞게 종목별 비중 조절하여 투자를 하면 되겠어요

또한, 가장 중요한건 배당수익률만 볼게 아니라 반드시 주가 변동도 같이 확인하여 투자원금을 잃지 않는 것도 중요해요. 제가 매월  공유하는 배당수익률과 주가, 비용을 정리한 글을 공유하니 참고하셔서 좋은 선택하시길 바래요.

 

 

※ 25년 7월 국내 상장 월배당ETF의 분배금 총정리 

https://fortune7.tistory.com/entry/%EA%B5%AD%EB%82%B4%EC%9B%94%EB%B0%B0%EB%8B%B9ETF-25%EB%85%84-7%EC%9B%94-%EB%B6%84%EB%B0%B0%EA%B8%88-%EC%B4%9D%EC%A0%95%EB%A6%AC

 

[국내월배당ETF] 25년 7월 분배금 총정리

안녕하세요. 국내에 상장된 국내 월배당 ETF 리스트와 종목별 월 분배금, 월평균 수익률, 연평균 수익률, 그리고 매달 발생하는 비용을 업데이트 하고 있어요. 25년 7월 분배금이 모두 확정되었어

bluegosa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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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기사 

 

떨어져도 올라도 든든…커버드콜에 뭉칫돈 - 매일경제

2세대 커버드콜ETF 각광올해 순자산 2.6조 성장기존 1세대의 단점 보완기초자산 상승 따라가며시세차익도 충분히 거둬운용사 출시경쟁도 후끈

www.mk.co.kr

< 출처 : 매일경제 기사  떨어져도 올라도 든든…커버드콜에 뭉칫돈 - 매일경제 >

 

■ 기사 요약 

 

국내 커버드콜 ETF 시장이 폭발적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 발표에 따르면, 타깃·고정 커버드콜 ETF의 순자산총액(AUM)이 6조5580억원을 기록하며 작년 말 대비 67% 증가했습니다.

 

1세대 vs 2세대 커버드콜 ETF 차이점

  • 1세대 커버드콜 ETF의 한계 - 기존 1세대 커버드콜 ETF는 안정적인 배당 수익에 집중했지만, 주가 상승장에서의 수익 참여가 제한적이라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 2세대 커버드콜 ETF의 혁신 - 2세대 커버드콜 ETF는 콜옵션 매도 비중을 조절하여 안정적 배당과 자산 성장을 동시에 추구합니다.

2세대 커버드콜 ETF 유형

  • 타겟형 커버드콜 ETF - 연간 10% 목표 분배율 설정, 분배금 확보 시 콜옵션 비중 축소, 상승장 참여도 증가
  • 고정형 커버드콜 ETF - 콜옵션 매도 비중 10% 고정, 나머지 90%로 기초자산 상승 참여, 안정성과 성장성 균형
  • 새로운 유형 - 타겟, 고정형 아닌 VIX 지수에 따라 콜옵션 비중을 자동 조절하는 상품도 출시됨 ( KODEX 미국S&P500변동성확대시커버드콜)

투자자들이 주목하는 이유

  • 2세대 커버드콜 ETF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배당률과 수익률을 동시에 고려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존의 배당 중심 투자에서 벗어나 자본이득까지 추구할 수 있어 투자 선택의 폭이 크게 넓어졌습니다.

 

■ 기사에 소개된 종목 수익률 비교 

  • KODEX 미국AI테크TOP10타겟커버드콜
  • RISE 200고배당커버드콜ATM
  • KODEX 미국AI테크TOP10타겟커버드콜
  • TIGER 200커버드콜OTM
  •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기사를 보면, 위와 같이 5개의 종목이 소개되어 있는데요, 지금부터 각 종목별 배당수익률과 주가수익률을 비교해볼게요.

투자시점은 24년 8월 28일이고, 배당금을 재투자 하지 않는다는 가정으로 해당 종목이 추종하는 지수가 속해 있는 대표 지수와 비교를 해봤어요.

 

① KODEX 미국AI테크TOP10타겟커버드콜

24년 8월 28일 매수를 했다고 하면, 24년 8월은 배당수익률만 1.24% 발생. 한 달 뒤인 9월엔 8월의 배당수익률 1.24%와 9월의 배당수익률 1.25%, 그리고 주가수익률 1.6%를 모두 더해서 총 4.09%의 수익인 반면 나스닥은 3.61%로 ETF가 우세.

이렇게 1년이 지난 25년 7월 기준으로 해당 ETF는 누적수익률 31.4%인 반면 나스닥은 20.18%로 커버드콜 ETF로 더 좋은 수익을 거둘 수 있었어요.

24년 8월부터 25년 7월까지 주가수익률만 비교를 하면 커버드콜ETF는 15.69% 오른 반면 나스닥은 20.18%를 상승했기 때문에 커버드콜 ETF가 상승세를 못 따라간건 맞지만, 같은 기간 동안 배당을 받은게 있잖아요. 더욱이 상승 시점에서 배당을 꾸준히 재투자를 했다면 합산수익률 격차는 더 벌어졌을거에요.

 

② RISE 200고배당커버드콜ATM

위와 같은 방식으로 비교 시, RISE 200고배당커버드콜ATM은 누적배당수익률과 해당시점 주가수익률을 합산했을 때 총 20.75%의 합산수익률을 기록한 반면 같은 기간 코스피는 20.13%로 지수 대비 커버드콜ETF가 더 좋은 성적을 거뒀어요.

 

③ KODEX 미국AI테크TOP10타겟커버드콜

KODEX 미국AI테크TOP10타겟커버드콜은 누적배당수익률 15.72%와 해당시점 주가상승률 15.69%를 더한 합산수익률 31.41%를 기록한 반면, 나스닥 지수는 20.18%를 상승하여, 커버드콜 ETF가 더 좋은 성적을 거뒀어요.

 

④ TIGER 200커버드콜OTM

TIGER 200커버드콜OTM은 1년간 누적배당수익률 4.44%, 25년 7월 주가수익률 9.99%를 합산한 총 수익률은 14.43%로 코스피 상승률 20.13% 대비 수익률이 낮았어요.

 

⑤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은 1년간 누적 배당수익률 10.54%에 주가수익률 8.35%가 더해져서 총 18.9%의 합산수익률을 기록한 반면, 같은 기간 S&P500은 13.92% 상승하여, 커버드콜ETF가 더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어요.

 

 

■ 결론 

오늘의 기사에 소개된 5개의 커버드콜ETF 중 4개는 해당 종목이 속해있는 대표지수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거둔걸로 확인이 됐어요. 커버드콜도 잘만 활용하면 충분히 좋은 상품이 될 수 있으니, 잘 알아보시고 투자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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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신규 월배당 ETF 2종을 상장했어요. 관련해서 정보 공유하고자 해요.

 

 


주요 상품 개요

  • 미래에셋자산운용이 7월 29일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TOP10액티브 ETF와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10채권혼합액티브 ETF를 신규 출시했어요. 기존 패시브 리츠 ETF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액티브 운용방식을 도입한 것이 핵심 특징이에요.

 

액티브 전략의 차별화 포인트

  • 새로운 ETF는 개별 리츠의 유상증자 참여 여부를 능동적으로 결정할 수 있어요. 신규자산 편입, 재무개선 상황, 시장 컨센서스 등을 종합 검토하여 긍정적 증자에는 신주인수권 교체매매나 초과청약으로 추가 이익을 실현하고, 부정적 증자에는 참여를 제한하거나 비중을 축소하는 전략을 구사할거라고 해요.

 

리츠 유상증자 이슈와 해결책

  • 현행법상 리츠는 배당가능이익의 90% 이상을 배당해야 하므로 신규 자산 편입이나 차환 자금 마련을 위해 유상증자가 불가피 한데요, 2024년 한화리츠(3,836억원), 롯데리츠(1,472억원), 신한알파리츠(1,859억원) 등 대기업 리츠들의 연이은 대규모 유상증자로 주가가 급락한 바 있어, 이를 해결할 상품에 대한 시장 니즈가 높았어요.
  • 위의 차트는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의 주봉으로 작년 하반기 개별 리츠 종목의 대규모 유상증자로 인해 리츠 ETF 주가가 크게 하락한 모습의 차트에요. 
  • 이런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액티브"라는 컨셉을 장착했다고 해요.

 

포트폴리오 구성의 특징

  •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TOP10액티브 ETF는 시가총액 기준 국내 우량 리츠와 인프라 10종목에 집중 투자합해요. 기존 상품 대비 맥쿼리인프라 비중을 확대하고 해외리츠인 제이알글로벌리츠는 제외했어요. 맥쿼리인프라는 수도권 유료도로, 도시가스, 데이터센터, 항만 등 국내 대표 인프라 투자종목으로 배당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종목이에요.

 

시장 전망과 의미

  •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리츠 ETF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미래에셋운용의 이번 상품 출시는 리츠 ETF 시장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요. 업계에서는 기존 패시브 ETF의 유상증자 참여 의무로 인한 단기 수익률 저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 상품으로 평가하고 있어요.

 

수수료 및 배당정보

  • 배당지급기준일 - 기존에 상장되어 있던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채권 2 종목은 매월 말일을 지급기준일로 하기 때문에 매월 초 분배금이 입금되지만, 신규 상장한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TOP10액티브,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10채권혼합액티브 2 종목은 지급기준일이 매월 15일이에요. 따라서 매월 중순 분배금이 입금될 예정이에요.
  • 수수료 - 네이버증권에서 조회해본 보수는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 0.08%,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TOP10액티브 0.06%로 "액티브"라길래 더 비쌀 줄 알았던 수수료도 오히려 더 낮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결론

  • 장점 : "액티브" 컨셉으로 나쁜 유상증자 이슈를 피해갈 수 있을거란 기대, 기존보다 저렴한 수수료
  • 단점 : 아직 분배금 지급 이력이 없기에 확실하지 않은 분배수익률
  • 따라서, 분배수익률만 기존 종목의 8~9% 수준과 동일하다면, 기존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 투자자도 이 종목으로 갈아타지 않을 이유가 없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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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삼성전자 주가와 외국인 지분율의 관계를 살펴보는 3 번째 글이에요.

 

1편은 24년 11월 16일에 삼성전자 주가와 외국인 지분율 간의 관계를 살펴봤었구요,

2편은 25년 1월 7일에 역대 최저치까지 근접했던 외국인 지분율과 주가의 상관관계를 확인했었어요.

 

그리고 오늘은 2편의 반복일지도 모르지만,

최근 삼성전자의 외국인 지분율을 확인해보려고 해요.

 

요즘 외국인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주식을 많이 매수했다고 하는데 진짜 그런지 살펴보려구요.

 

 

■ 이전글

. 1편 - 삼성전자 주가, 진짜로 외국인이 사면 오르고, 팔면 떨어질까? (24년 11월 16일)

https://fortune7.tistory.com/entry/%EC%82%BC%EC%84%B1%EC%A0%84%EC%9E%90-%EC%A3%BC%EA%B0%80-%EC%A7%84%EC%A7%9C%EB%A1%9C-%EC%99%B8%EA%B5%AD%EC%9D%B8%EC%9D%B4-%EC%82%AC%EB%A9%B4-%EC%98%A4%EB%A5%B4%EA%B3%A0-%ED%8C%94%EB%A9%B4-%EB%96%A8%EC%96%B4%EC%A7%88%EA%B9%8C

 

삼성전자 주가, 진짜로 외국인이 사면 오르고, 팔면 떨어질까?

안녕하세요. 요즘 한국 주식시장 난리도 아니죠?특히 국장 시총 1등 주인 삼성전자의 하락세가 무서운데요.며칠전 4만전자까지 내려갔다가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소식으로 7%대의 반등을 하며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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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편 - 삼성전자 주가, 외국인 지분율 최저치 근접 (25년 1월 7일)

https://fortune7.tistory.com/entry/%EC%82%BC%EC%84%B1%EC%A0%84%EC%9E%90-%EC%A3%BC%EA%B0%80-%EC%99%B8%EA%B5%AD%EC%9D%B8-%EC%A7%80%EB%B6%84%EC%9C%A8-%EC%B5%9C%EC%A0%80%EC%B9%98-%EA%B7%BC%EC%A0%91

 

삼성전자 주가, 외국인 지분율 최저치 근접

안녕하세요. 25년 새해가 밝고, 증시가 개장한지 아직 일주일이 안됐지만,우려와 달리 나름 선전하고 있는 국내 증시에요. 국내 증시의 시총 1등임에도 불구하고 투자자의 90%가 손실중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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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비중 현황 ( ~25년 6월 13일)

  • 역대 외국인비중 최저치는 22년 9월의 49.27% 였는데요, 25년 6월 13일 기준으로는 49.82%로 역대 최저치에 근접한 모습이에요.
  • 위의 표에서 빨간 선을 보면, 외국인의 비중이 단기간엔 짧게 올랐다 내렸다를 반복하지만 큰 흐름은 몇 개월 또는 1년 넘게 지속되는 경향을 보이는데, 25년 3월 50.73%까지 올랐을 때만 해도 지분율 하락이 멈추고 상승세로 전환되는 줄 알았었어요.
  • 그런데 다시 매도세로 전환해서 현재는 49.82%까지 떨어진 상태에요.
  • 그리고 올해 삼성전자의 주가는 5만전자를 못 벗어나고 있는 상태이구요.

 

  • 함부로 예상을 하면 안되겠지만, 지금의 상태를 
호재가 없는게 악재인 상태 + 외국인 지분율 최저치 근접 + 새 정부의 정책 드라이브

 

이렇게 볼 수가 있을거 같은데요.

 

만약,

 

호재가 없는게 악재인 상태인데 호재가 나온다면?

외국인 지분이 더 이상 떨어지지 않고 올라간다면?

상법개정으로 외국인이 더 들어온다면?

 

이라는 가정을 해보면, 지금은 팔 때라기보단 살 때가 맞는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

 

 

※ 절대 종목 추천이 아니며, 현재의 데이타를 공유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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